사진 후기

이**
칼칼한게 땡길땐 카라이라멘이 딱입니다. 2026-10-12
라멘을 좋아하는 1인으로써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었다해서 바로 주문해 보았습니다. 포장지를 뜯어보니 면과 소스를 포함하여 소포장으로 4개의 파우치가 들어있습니다. 조리방법을 조목조목 살펴보고 따라해보니 그냥 라면끓이는 것과 별차이 없이 조리가 쉬웠습니다. 조리가 끝나고 그릇에 담아 향을 맡아보니 칼칼한 냄새가 벌써 침샘을 자극하였습니다. 국물을 먼저 맛을 보니 딱 제가 좋아하는 신라면 정도의 맵기에 칼칼함이 추가되어 아주 매력적인 맛이었습니다. 매운것을 잘 못먹는 사람도 매운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할 만한 딱 적당한 맵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딱 생각이 났던건 아마 전날 술을 마셔서 일수도 있지만, 해장으로 기가막힐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술 마신 다음날 해장라면으로는 더할 나위 없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죽순의 식감이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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